THE THREE MUSKETEERS
2018년 현대판 삼총사의 탄생!
새로운 감각으로 무대 위에서 다시 피어나다!

About THE THREE MUSKETEERS

PRESS REVIEW
★★★★★
한국 흥행은 물론이고 국내 제작진들의 손에서 90% 이상이 재창작된 버전으로
일본까지 진출해 뮤지컬 한류의 꽃을 피웠다.
- 메트로-
공연이 끝나자마자 기립 박수와 환호성이 이어졌다.
배우들의 동작 하나 대사 한마디에 울고, 웃고, 탄성을 내질러 ‘일본 관객은 조용하다’는
생각이 편견임을 보여줬다.
- 한겨례
볼거리도 화려하다.
달타냥과 삼총사가 시계탑 밑에서 리슐리외 추기경의 근위병과 벌이는 펜싱 결투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공연의 백미다.
- 매일경제
수십 편의 작품이 라인업 된 풍성한 공연계 속에서도 꼭 놓치지 말아야 할 명품 뮤지컬 '삼총사'
- 서울신문
  • 2009년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뮤지컬 <삼총사>
  • 2018년, 삼총사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 매년 작품이 올라올 때마다 흥행성은 물론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던 뮤지컬 ‘삼총사’.
    2018년 10주년을 맞아 재공연을 확정한 뮤지컬 ‘삼총사’는 10주년을 함께해온 배우들이 다시 뭉쳐 화제를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간 극찬 받아온 조명과 의상, 풍성한 음악, 삼총사의 백미인 검술장면을
    아크로바틱과 결합해 현란한 무술과 정교한 기술로 더욱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원이 다른 업그레이드 된 무대 예술로 최고의 퀄리티와 최상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아름다운 명곡의 완벽한 조화!
17세기 파리를 정의로 물들인 남자의 전설이 돌아온다.

세계적인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삼총사’는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프랑스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이다.
17세기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무대와 다이나믹 한 검술 장면, 브라이언 아담스의 [All For Love]를 메인 테마로 한 감미로우면서도 웅장한 음악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거듭났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정의를 위해 뭉쳤다.
10년의 역사와 함께한 삼총사의 전설적 캐스트를 비롯해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오다!
신성우, 유준상,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 서지영, 홍경수, 손준호, 조순창, 제이민,
선재 등
2009년 한국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삼총사!
삼총사의 10년을 함께하며 관객들로 부터 사랑을 받아온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상경한 정의로운 청년 달타냥역에 엄기준 전설적인 검객이자 총사들의 대장인 아토스역에 신성우, 유준상 로맨티스트 총사 아라미스역에 민영기, 손준호, 박민성, 화끈한 바다사나이 포르토스역에 김법래, 아토스의 연인이자 복수의 화신 밀라디역에 서지영, 야심에 찬 추기경 리슐리외역에 홍경수,
조순창, 달타냥의 첫사랑이자 사랑스러운 여인 콘스탄스역에 제이민 근위대장
쥬샤크역에 선재 등 삼총사의 전설을 써온 실력파 배우들이 10주년 삼총사를
위해 다시 뭉쳐 관객들을 만난다
김준현, 손호영, 이정수, 장은아, 안시하, 김보강, 린지 등 새로운 실력파
출연자들의 합세!
삼총사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할 실력파 출연자들이 합세했다.
달타냥역에 손호영, 그룹 BTOB의 리더 서은광이 아토스역에 김준현이
포르토스역에 이정수가 밀라디역에 장은아가 콘스탄스역에 린지, 쥬샤크역에
김보강이 출연하여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삼총사를 함께 빛낼 예정이다